니노 카즈야의 타입문 컴백
엑스트라가 워낙 인상깊어서 기대됩니다

studio BB는 TYPE-MOON이 새로운 게임 개발에 도전하기 위해서 설립한 새 스튜디오입니다.
타케우치 타카시, 나스 키노코는 물론, 많은 제작자, 출판자와 협력하는 TYPE-MOON세계의 매력을
다양한 게임으로서 여러분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studio BB는 외부 개발자와 협력하고 개발하는 중규모 대규모의 3D게임과
사내에서 개발하는 소규모 2D게임, 두개의 기둥으로 개발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 스튜디오 디렉터, 니노 카즈야
니노 씨와 처음 만나건 10년 정도 전입니다.
'이 기획 좀 봐주세요'라며 Fate/EXTRA를 보여줬을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나스 키노코와 타입문에게 던지는 러브레터이자 도전장이며 모험을 떠나게 해줄 지도였죠.
우리 타입문에게 니노 카즈야는 서양배와 같습니다.
신천지 나타나 개혁을 추진한 모험가.
그때와 다름없이 모험의 지도를 펼치는 니노 씨의 미소를 보니 지금도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네요.
○ 타케우치 타카시
그건 누구나 아는 평범한 모험담이거나 이상한 시점으로 보는 이야기꾼의 이야기기이기도 합니다.
많은 니들이 지나간 흔적이 가득한 길에서 모두가 놓친 풍경을 발견하는 카메라이기도 하죠.
니노 카즈야가 만드는 게임에는 항상 그런 놀라움과 발견과 도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게임은 예나 지금이나 그런 것들이겠죠.
이제 겨우 소년 시절 꿈 꾸던 꿈을 따라잡았습니다.
지금은 이런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언젠가 어떤 방파제도 없는 환경에서 같이 게임을 만들고 싶다"
몇년전 이야기 했던 꿈 이야기가 오랜 시간이 지나 실현되었습니다.
분명 'studio BB 출범을 기뻐하는 랭킹' 톱5안에 제가 들어가있을겁니다.
그리고 'studio BB'... 기쁘긴한데... BB라니ㅋㅋ
○ 나스 키노코
현재 홈페이지에서 사원 모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