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 전장의 발큐리아 리마스터 게임/애니/서적/덕질



전장의 발큐리아 리마스터
2016년 2월 10일 발매 예정 / 가격: 4990엔 / 기종: PS4


첫작을 리마스터.
고화질화일 뿐만 아니라 다운로드 콘텐츠와 트로피 기능도 구현.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의 체험판도 포함 
체험판을 플레이한 유저들의 의견은 본편에 반영할 예정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내년, 2016 겨울 발매 예정 / 기종: PS4


개발:미디어비전
캐릭터 모델:플라이트 유닛
치프 프로듀서:시모사토 요이치
프로듀서:미카미 카츠라
디렉터:오자와 타게시
캐릭터 디자인:키요하라 히로, 타카야마 토시아키


◎ STORY

「푸른 광석」이 안겨준「주술(咒術)」
수수께끼가 많은 푸른 광석 '라그나이트'를 기반으로 한 마법적인 힘은 '주술'이라 불리며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을 가져왔다. 일부가 재능을 행사할 수 있는 '주술'을 '주공업(咒工業)'으로 공업화하고 누구나 다룰 수 있게된 산업 혁명「푸른 혁명」이 발생했다.

「푸른 혁명」으로 세계는 일변했다.
'주공업'의 도입에 따른 산업과 사회 구조의 변혁은 인류 역사를 자원인 '라그나이트'를 놓고 '싸우는 역사'로 변화했다.

「제국주의」시대의 개막이다.
그 싸움은 「해방」인가,「복수」인가.
푸른 혁명으로부터 약 한세기가 지난 성력 1853년 유럽의 남쪽에 위치한 소국 '유틀란트'가 열강으로 손쏩히는 북방의 대국 '루시 제국'의 기지를 강습했다. 루시 제국을 시작으로한 열강들의 경제 봉쇄로 곤궁해진 유틀란트는 '열강의 식민지배로부터의 독립 해방'을 내건채 '루시 제국'에게 선전포고하며 '발큐리아'를 가진 제국의 전쟁으로 돌입한다.

후에「기적의 해방전쟁」이라 불리는 이 싸움을 주도한 젊은이들은 역사상 「대죄인」이라 낙인찍힌다. 해방을 내건 싸움 뒤에는 복수라는 사적인 원한이 있었던 것이었다.



◎ WORLD
더 세밀하고 아름다우며 웅장하게 그려지는 발큐리아의 세계

다각적으로 그려지는 전쟁 드라마, 복수의 이야기.
복수라는 원한을 품고 전쟁터 뿐만이 아니라 정치와 경제 등 폭넓은 분야로 활약했으며 국가까지 말려들게 하는 전쟁을 일으켰던 주인공 일행, 그리고 목적을 수행하는데 최대의 적으로 나타났던 '발큐리아'의 이야기를 그린다.

세밀하고 생생한 화면으로 그려지는「GOUACHE」
PS4의 하이스펙으로 실현되는 '세밀함'과 '선명함' 그리고 독특한 색조를 컨셉으로 한 새로운 회화풍묘화 쉐이더「GOUACHE」

RPG면서 대군전을 실현시킨「LeGION」
새로운 '전장을 체감 할 수 있는' 배틀 시스템「LeGION」으로 레귤러 RPG의 손맛을 가지면서 대군과의 전술적인 싸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 요약 번역 BP_Load]
・ 세가 콘솔 개발부에서 '일본산 게임의 특징 중 하나인 표현과 플레이 방법을 살려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보자'는 말이 나왔었다.
・ RPG로 어찌 해볼 수 없을까 고민하던 참에 코자와 타케시가 발큐리아 IP를 이용하여 신작을 만들어보자고 제안.
・ 실시간 처리 방식으로 대군을 상대로 하는 것은 재미있을 거라 생각하였다.
・ 처음에는 RTS로 구상하고 있었으나, 다양한 유저층을 노리고자 RPG로 변경.
・ 심볼 인카운터를 중심으로 일본 고유의 독특한 플레이 방식을 추가하기로 결정.
・ 평상 시에는 이곳저곳 심볼이 존재하지만, 이번에는 적과 대치하고 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 전장 뿐만이 아니라 표현력과 캐릭터를 포함하여 일본 시장에 걸맞는 게임을 구축하려고 한다.

・ RPG 장르로써 독립하여 전장을 체감할 수 있다는 시리즈 기본 설정은 유지. 또한 RPG에서 시뮬레이션 요소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전쟁물이기 때문에 목적지를 향하기보다는 퀘스트를 수행하는 느낌으로 하여 진지를 점령하여 행동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DRPG에 가깝다.
・ '전장의 발큐리아'와는 세계관부터가 별개로 취급된다. 라그나이트가 등장해도 이것을 에너지원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마법에 연관된 설정도 추가되었다.
・ 발큐리아는 인간을 아득하게 초월한 존재라는 설정이다.
・ '죽음을 관장하는 존재인 발큐리아에게 어떻게 저항하는가'가 이야기의 중심축.
・ 이 작품을 계기로 발큐리아 시리즈는 '전장 시리즈'와'혁명 시리즈'로 나눠서 불러주면 한다.

・ 주변국은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으나 스토리 상에서 다른 강대국도 등장.
・ 직접 플레이해볼 수는 없어도 비중이 높은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하며, 이들이 풀어가나는 이야기가 볼거리.
・ 이야기는 애니메이션 2쿨 분량의 시나리오를 삽입하였다.
・ 캐릭터 디자인 담당이 많은 이유는 등장 캐릭터가 많기 때문.

・ 암레트는 체계가 딱히 잡혀있지 않은 군인이며, 다크 히어로 같은 모습도 보여준다.
・ 부대 지정 복장에는 코트를 채용.
・ 오필리아는 공주이며, 드레스 스타일의 의상은 위화감을 표현하기 위함.
・ 브륜힐데는 루시 제국과 유트란드 왕국 간의 전투에서 등장하는 유일한 발큐리아다.
・ 루시 제국의 황제는 브륜힐데에게 자기 마음대로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어떤 반지를 갖고 있기 때문. 그로 인해 브륜힐데는 어쩔 수 없이 황제를 따르는 상태.
・ 브륜힐데의 복장이 바디 슈츠 같은 디자인인 것은 개발진의 요청. 구속의를 입은 듯한 의상 자체는 담당 일러스트레이터가 제안.
・ 브륜힐데는 중요한 장면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못 이길 정도의 난이도로는 내놓지 않을 것이다.

・ 게임 비주얼은 채도를 올리고 회화 기법 묘사를 강조하였다. 실사지향형도 아니고 만화지향형도 아닌 컨셉.
・ 1편의 'CANVAS 엔진'과 비교하여 색감을 더욱 신경썼기 때문에, 고무를 수채화 그림물감에 섞어 그림으로써 불투명 효과를 내는 회화 기법인 『GOUACHE』에서 엔진 이름을 따왔다.
・ 『LeGION』은 'Lead a Group Into Outrange & Numerous army'의 약칭.
・ 적과 본격적으로 조우하기 전에 대화를 주고 받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인카운터 후 실행 가능한 요소에 영향을 준다.
・ 심볼 상태의 적은 저격하거나 연막으로 인카운터 무효화를 시키거나 할 수 있으며, 사격으로 유인하는 것도 가능.
・ 인카운터 후에도 전략적인 행동을 요구한다.
・ 저격은 강력해도 제한 조건이 있다. 이 때문에 전장에서 타이밍을 맞춰 효율적으로 구상하는 것이 키포인트.
・ 파티 구성은 최대 5명.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1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AI로 움직인다.
・ 적한테 무턱대고 뛰어들다가는 수적으로 불리해질 수 있다.
・ 전투 시스템에 커맨드를 버튼에 지정하고, 그에 따라 펼칠 수 있는 액션 요소가 도입될 예정.
・ 이 작품에서 전차가 아닌 생물을 모방한 병기가 등장한다. 탈 것이 없는 세계에서 어떠한 변화가 있었을까를 기초로 생각하였다.
・ 라그나이트 이외에도 오버 테크놀러지 요소가 있어, 19세기 세계관이면서 현대보다 더욱 진보한 모습을 볼 수 있다.

・ 『전장의 발큐리아 리마스터』는 FHD 해상도를 지원하며, 로딩을 비롯한 각종 처리 능력을 개선.
・ 지금까지 발매된 DLC가 모두 수록되며, 트로피를 추가할 예정.
・ 리마스터 버전에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의 전투 시스템을 시연할 수 있는 체험판 동봉.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더욱 좋은 작품으로써 거듭나게 만들고 싶다.
・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에는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으나, 유명한 작곡가에게도 외주 요청을 하였다.
・ '전장의 발큐리아'와는 닮은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있으므로 평행선상의 세계라 생각하며 즐겨줬으면 한다.





샤이닝 레조넌스 배틀 https://www.youtube.com/watch?v=2jwxebft6f0

솔직히 샤이닝 아크, 잘 나오면 레조넌스 느낌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