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렘천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얀데레 지옥이었다.》 히로인들과 주인공의 관계 하렘천국 얀데레지옥



처음에는 토마토 주스를 화려하게 흘렸나, 라고 생각했다.
다른 가능성는 생각할 수 없었고, 물감은 없었으니까. 
하지만, 철의 냄새 덕분에 위화감을 느꼈다.
토마토와 닮았지만 어울리지 않는 비릿함이 가득해서 코를 막고 말았다.
그리고 시선은 대기실 안쪽으로 향했다.
키사라기 유야 "...그런 ...왜..." 
일상에서 일탈 했다고 인식 할 수 없다. 
비록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고 있었다지만, 우리들은 경험이 부족했다.
인간의 생사라니, 이야기로 밖에 경험하지 못했으니까.

마을에서 연속적으로 사건이 발생한다.

히로인 루트나 선택지로 인해서 "누가" 당할지가 변화한다.
"피해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는다." 라는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범인은 히로인 속에 있을지, 아니면 다른 사람인지, 유야의 마음은 의심과 두려움의 어둠에 삼켜진다.


히로인들의 과거와 유야의 마음

히로인들은 어릴 때부터 각 가정에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손을 내민건 당시의, 주인공 유야였다. 
그러므로 유야와 히로인들의 인연은 정말 강하다고 할 수 있는데...


과거에 일어난 어떤 사건이, 이후 유야와 히로인들의 관계를 결정짓는 역할을 한다.



아리스에 하루카(有末陽佳/CV. 고토 마이)의 경우...

유야는 하루카에게 때때로 엄격하지만 때때로 애지중지 해주는 아버지 같은 존재였다.
그것이 유야와의 유대였고, 유야와의 사랑이었다.

[아버지의 폭력으로 인해서, 아버지가 없는 가정에서 자랐지만, 유야 덕분에 극복했다.]


그러나 너무 강한 유대와 사랑은 절대적인 존재인 유야를 독점하고 싶다는 감정을 만든다.
그리고 어쩔 도리가 없었지면, 사랑과는 정반대의 감정인 증오심이 차올라, 자신의 경험에 있던 폭력으로 속박하려고 한다.


[폭주한 하루카에 의해서 몰살 당하는 루트도 있습니다.]




토우토우미 칸나(尊海神無/CV. 이소무라 토모미)의 경우...

칸나에게는 유야는 가족 그 자체였다.
단점이 많은 자신을 신뢰해주며 필요로 해주는 유야에게 유대와 사랑을 받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었다.

[칸나의 부모는 일에만 관심을 가져서 방치되는 시간이 길었던 칸나. 하지만 유야가 말을 걸어준 덕분에 고독에서 해방되었다.]


칸나는 신뢰 해주는 유야에 대해서 알고 싶은 마음과 고독을 거절하는 감정이 항상 소용돌이 치고있다.
이러한 마음은 소외감을 느끼거나 의심을 받거나 하면 증오가 되어 칸나를 끔찍한 행동으로 몰아간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칼을 가진 칸나. 그녀가 범인일까..]



미야스 사유리(宮主佐優理/CV. 이노구치 유카)의 경우...

사유리에게 있어서 주인공은 왕자님.
언제 어디서라도 도움의 손길을 내주는 이상적인 존재였다.
그런 유야에게 유대와 사랑을 가지는건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

[지역 명가의 딸이기에, 인형처럼 자란 미야스 사유리. 유야와의 만남은 그녀의 삶과 그녀 자신을 크게 변화시켰다.]


사유리에게는 유야는 어떤 경우에도 자신의 이상적인 존재로 남아있어야 한다는 의지가 있다.
따라서 유야가 자신의 이상에서 벗어난다면, 다른 사람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며 증오를 발산한다.

[가위로 사람을 찌르고 있는데도 망설임이 없는 미야스 사유리]



지금까지 루리웹에만 올리다가 블로그에 하렘천국 얀데레지옥 보도자료를 처음 올렸는데 음...
뭐, 최근에 니폰이치 소프트웨어 작품중에서는 꽤나 이질적인 작품이라서 초기 보도자료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하렘천국 얀데레지옥 다음 보도 자료는 프롤로그 후반부와 게임 일부 이벤트 소개 기사가 될 예정.

1차 보도 자료 : 루리웹
2차 보도 자료 : 루리웹


덧글

  • 일렉트리아 2014/03/21 10:33 #

    이야 빠따로 클레스 몰살이라니...미연시무쌍이네요
  • 에코노미 2014/03/21 12:48 #

    어째 성우들도 전부 '그쪽'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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