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로 플러스(Nitro+)의 조이맥스 퇴사. 게임/애니/서적/덕질





"저, 조이맥스는 설립 당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니트로 플러스와 키랄의 작품들을 전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달려왔지만, 2013년 7월 15일부로 니트로 플러스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각지 순회의 영업, 사내 직원 분들에게 말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조이는 모두와 소통하며 자라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블로그와 트위터는 계속합니다. 앞으로 개인 신변 정리를 하고 새로운 최고의 재미를 전하러 나타나겠습니다. 다시 만나요."



.... 는 훼이크고 알고보니 니트로 + 자회사의 사장의 취임.
속였구나...! 조이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