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토유키짱의 소실 1권 감상 만화 감상



▲ Puyo의 스즈미야작품들은 아사쿠라의 모성애가 일품입니다.




 뭐랄까... 만화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솔직히 말해서 원작과의 그림체부터 약간의 소품들의 괴리감때문인지 진작에 손을 놨지만, 뭐랄까.. '푸요'의 대놓고 스핀오프를 넘어선 리빌드! 라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작품을 사랑하는 애정이 작품에서도 묻어나기 때문인지 몰라도, "스즈미야 하루히짱의 우울"과 나오기 시작한 "나가토 유기짱의 소실"... 꾸준히 모아봐야겠습니다. 

애니나 원작의 일러가 너무 좋기때문인것도 있지만, 당연히 남의 그림체를 따라하는것도 안좋긴합니다만, 만화판은 좀 심해요. 가끔씩은 알아보기가 힘들다기나 할까...










 원작팬의 마음이 가득담긴 만화. 그래서인지, 유키의 갭이, 원작 소실보다 훠~~~얼~~~씬 커지고, 우렁각시와 딸사랑 엄마로 변신한 미친모에를 선사하는 아사쿠라 료코. 이 두명이 이 작품의 메인 주인공입니다.





가끔씩 푸요의 아사쿠라를 보면 전파녀의 메메고모님이 생각나긴합니다...